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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지카바이러스 확산 우려

게시자: Jeong Soo Kim, 2016. 7. 23. 오후 4:37   [ 2016. 7. 23. 오후 4:40에 업데이트됨 ]
미국 뉴욕시 보건당국은 현지시간 7월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카바이러스 감염 산모가 소두증 신생아를 출산하였으며, 신생아도 지카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하였다. 뉴욕이 글로벌 여행도시라는 것을 고려하면 놀랄일이 이아니지만 지카바이러스의 비극적인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지카바이러스 감염우려지역으로의 여행을 삼갈 것을  당부하며 지카바이러스는 어린이에게 파괴적인 결과가 나타난다고 강조하였다. 전세계적으로 1천500 명의 소두증 어린이가 태어났으며, 브라질이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뉴욕당국은 지카바이러스 감염지역으로 여행한 임신여성 2000명에게 바이러스 감염여부 테스틀ㄹ 요창하였으며, 41명은 감염이 확인되었다. 자료: 연합뉴스(2016.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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