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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삭제 소금과 카페인은 규제완화, 설탕은 강화

게시자: Jeong Soo Kim, 2015. 2. 20. 오후 7:46   [ 2015. 2. 20. 오후 7:50에 업데이트됨 ]
미국의 최고 영양관련 자문기구인 식사지침자문위원회(DGAC)는 2015년판 보고서에서 "콜레스테롤은 과잉 섭취를 걱정할 영양소가 아니라며" 콜레스테롤 유해성 경고를 삭제하고, 소금 섭취 섭취량을 현재 최대 1,500mg/day으로 제한했던 것을 2,300mg/day로 완화하였다. 그러나 설탕은 200 cal/day로 현재의 절반으로 줄일 것을 권고하였다. 포화지방에 지방에 대해서도 현재 총 칼로리섭취량의 10%에서 8%로 강화된 기준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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