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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환경보건 출생코호트 연구

게시자: Jeong Soo Kim, 2014. 6. 4. 오전 1:45   [ 2014. 6. 13. 오후 8:10에 업데이트됨 ]
지난 2014년 5월 8일 이화여대에서 미국, 독일, 덴마크, 노르웨이, 일본 등 국외 및 국내 어린이 환경보건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선진국형 '어린이 환경보건 연구' 실현을 위한 출생코호트연구 구축 및 발전방안 모색 주제로 토론회가 환경부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1997년 G8환경장관회의에서 환경파괴가 어린이에게 미치는 영향과 개선방안을 제시한 '어린이 건강과 환경'을 선언한 이후 미국, 덴마크, 노르웨이 등 선진국에서는 10만 명 규모의 어린이 대상 대규모 출생코호트 연구가 시작되었다. 출생코호트 연구는 동일년에 출생한 집단을 대상으로 특정 위험 요인 혹은 환경요인의 수준에 따른 질병의 발생률 차이를 비교하는 연구이다. 선진국 어린이 코호트 연구 추진배경과 정부역할, 기대효과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통하여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환경보건 출생코호트 연구에 대한 시사점이 도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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