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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댐 이후 나타나는 내성천 문제들

게시자: Jeong Soo Kim, 2016. 7. 22. 오전 6:14
모래강 내성천에 영주댐이 들어 선 이후 붕괴조짐은 영주댐을 넘어 내성천과 내성천 주변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평은리교는 평은면 소재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영주를 드나드는 국도로 이어지는 교량으로 중요한 구실을 해왔는데 붕괴위기에 처해 있다. 그 이유는 모래가 너무 많이 빠져 버렸기 때문인데 영주시가 준설을 많이 했고 그 만큼 상류에서 채워져야 하는데 댐이 들어서 모래가 내려오지 않아 모래가 빠져나가게 되었고 물길도 바뀌면서 교각의 밑동이 다 드러나게 되었다.  자료: 정수근(대구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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