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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느리게 걷기

게시자: Jeong Soo Kim, 2014. 8. 1. 오전 3:20
서촌은 인왕산과 경복궁 사이에 위치한 청운동, 효자동, 사직동, 누하동, 누상동 등 9개 법정동이 있다. 서촌은 조선시대 예술인들이 많이 거주한 지역이다. 근현대에도 예술가들이 많이 살았는데 곳곳에 시인이나 화가집이 남아있다. 시인 윤동주의 하숙집, 근대화가 이중섭, 이상범 가옥이 남아있다.  서촌은 화려함보다 잔잔한 소박함을 느낄 수 있다. 수성동 계곡은 겸제 정선의 '수성동' 회화에 등장하여 '전통적 경승지'로서 보존할만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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