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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안심연료단지 건강영향조사 결과 직업력이 없는 진폐환자 8명 확인

게시자: Jeong Soo Kim, 2014. 7. 10. 오전 7:57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2013년 4월 22일부터 2014년 6월 18일까지 대구시 안심연료단지가 주민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직업력이 없는 진폐증 환자 8명을 확인하였다. 조사지역 500m 이내 주거지역의 쌓인 먼지에 대한 안정동위원소비율을 활용하여 연료단지에서 사용되는 석탄성분의 기여율을 조사한 결과 납동위원소 분석에서는 33.9%가 연료단지 석탄연료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연료단지에서 나온 먼지가 주변지역의 대기중 분진농도에 영향을 주었고 주민의 호흡기계 건강상태에도 관련성이 있다고 밝혔다. 자료: 환경부 보도자료(201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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