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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유치원, 라돈.미세먼지 대책마련 시급

게시자: Jeong Soo Kim, 2014. 5. 15. 오전 6:00   [ 2014. 5. 26. 오전 1:20에 업데이트됨 ]
지난해 아토피섭피부염 침료를 받은 사람은 100만명으로 이중 절반이 9세 미만 아동으로 나타났다. 꽃가루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봄철에 창문을 열고 호나기를 할 수 없어 영유아 아토피환자가 급증하는 추세이다. 라돈은 세계보건기구로부터 흡연 다음으로 폐암을 유발시키는 물질로 1급발암물질로 규정됐다. 미국은 실내 라돈 농도 관리기준을 4pCi/L(148Bq)로 설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다중이용시설실내공기질관리법 대상에 대해서만 4pCi/L를 관리기준으로 설정하여 관리를 하고 있다. 특히 라돈은 자핵종으로 붕괴되면서 자핵종이 미세먼지 등과 결합하여 체내 폐포에까지 도달되어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라돈이나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임산부.노약자들이 이용하는 어린이집.유치원.학교.경로당 등이 피해가 우려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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