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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안전과 건강


브라질산 천연화강석 라돈 검출

게시자: Jeong Soo Kim, 2018. 10. 12. 오전 7:27   [ 2018. 10. 12. 오전 7:44에 업데이트됨 ]

로 지은 아파트 욕실에서 라돈이 기준치를 초과하여 검출이 돼 시공사측이 욕실선반 전체를 모두 교체하기로 하였다고 함. 라돈이 검출된 선반은 브라질산 천연 화강석으로 만들어졌음. 따라서 브라질산 화강석을 사용한 다른 아파트에 대해서도 라돈 측정이 필요함. 최근 아파트 리모델링 및 신축 과정에서 브라질산 천연 화강석이 많이 사용이 되고 있어 실내 마감재로 사용된 아파트에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 함. 또한 외국에서 원석이 수입될 때 조사항목에 라돈이 추가될 필요가 있음. 사전예방의 원칙에 입각하여 기준치를 초과하는 원석에 대한 수입금지 등 근본적인 조치들이 취해질 필요가 있음.  

침대 라돈 노출 문제 핵심은 모나자이트

게시자: Jeong Soo Kim, 2018. 7. 7. 오후 10:48

침대에서 라돈이 가공제품 안전기준을 초과하여 검출되어 국민들이 충격을 받았고,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수거.폐기를 위한 행정조치를 취했다(2018.5.25). 대진침대에서 1차 7종 62,088개 2차 14종 25,661개가 안전기준을 초과하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이들 침대들은 음이온 방출을 목적으로 모나자이트를 사용된 결과 모나자이트에서 발생되는 라돈이 노출되어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 것이다. 침대 외에도 모나자이트를 스용한 제품에 대해서는 전품목에 대하여 수거조치하고 물건을 적절한 절차에 따라 폐기하는 것이 필요하다. 라돈방사능은 기준치 이내라고 하더라도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준치 이내에서도 장기간 노출이 되면 건강영향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원천적으로 적절한 절차를 마련하여 폐기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라돈이동

게시자: Jeong Soo Kim, 2016. 7. 22. 오전 4:17

암석분말에서 라돈방출율은 0,10,20℃에서 각각 8.5, 10, 13%로 변화하였으며, 방출된 라돈은 온도에 따라서 지하수로 약 3.5~2.6%, 공기중으로 약 5.0~10.1% 이동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온도가 0℃에서 20℃로 높아질수록 암석으로부터 라돈의 방출률은 약 1.5배 높아지나 지하수로의 이동은 30%정도 낮아지고 공기중으로의 이동은 약 2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라돈 추정사망률

게시자: Jeong Soo Kim, 2014. 9. 5. 오전 6:39

2010년 미국 질병별 상망률 추정치를 살펴보면 라돈으로 인한 폐암이 21,000명으로 3위를 차지하였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혈액암 21,840명, 그 다음으로 림프종 21,530명으로 추정되었다.  

라돈 자핵종의 누적노출과 폐암의 상대적인 위험

게시자: Jeong Soo Kim, 2014. 9. 5. 오전 6:19


라돈, 폐암 위험

게시자: Jeong Soo Kim, 2014. 7. 23. 오전 4:31   [ 2014. 9. 5. 오전 6:17에 업데이트됨 ]

라돈 노출과 폐암 사망은 선형의 관계를 지니고 있으며 안전수준이 존재하지 않으며, 많은 주택에서 누적노출영향이 발생할 수 있다. 라돈은 지하공간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 또한 라돈 자핵종은 미세먼지 등과 결합하여 폐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라돈은 바람의 영향도 받고 날씨의 영향도 받는다. 바람이 불면 주택 내부로 라돈 유입이 증가되고, 맑은 날보다 흐린날 토양에서 주택으로 유입되는 라돈 량이 증가되는 특성을 보이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질 기준치로 4pCi/L를 설정하고 있다.  

석고보드 라돈 문제

게시자: Jeong Soo Kim, 2014. 6. 5. 오후 5:58   [ 2014. 6. 28. 오후 6:03에 업데이트됨 ]

우리나라에서 제조되는 석고보드 원료인 석고는 화학비료공장에서 발생하는 인산부산석고와 화력발전소에서 배연탈황석고를 원료로 사용한다. 인산부산석고와 배연탈황석고는 성상과 제조특성상 라돈, 황화합물과 같은 실내공기질에 영향을 미치는 오염물질을 함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라돈은 흡연 다음으로 폐암을 유발하는 물질이며 황화합물은 실내 악취, 제품의 부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그러나 석고보드에 대한 오염물질의 관리기준이 없어 조사 및 관리가 되고 있지 못하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국내에서 생산.판매되고 있는 석고보드에 대한 조사를 2010년 실시하였다. 조사결과 라돈 방출량이 높게 나타난 인산부산석고를 주원료로 하는 석고보드에서 모핵종인 라듐의 농도가 91.1~457.3Bq/kg, 배연탈황석고를 주원료로 하는 석고보드에서는 1.5~71.9Bq/kg으로 낮게 나타났다.  자료: 서수연 등, 미규제 실내공기 오염물질 관리방안연구(2)-국내 사용 석고보드 오염 실태조사-

미국, 방사능 노출 가운데 라돈이 차지하는 비중 56%

게시자: Jeong Soo Kim, 2014. 5. 26. 오전 1:37

미국 실내 라돈 평균농도는 1.3 pCi/L이며, 라돈은 단일 원인물질로 방사능 노출의 56%를 차지하여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의료용 X-Ray와 실내가 각각 11% 등으로 나타났다. 


어린이집.유치원, 라돈.미세먼지 대책마련 시급

게시자: Jeong Soo Kim, 2014. 5. 15. 오전 6:00   [ 2014. 5. 26. 오전 1:20에 업데이트됨 ]

지난해 아토피섭피부염 침료를 받은 사람은 100만명으로 이중 절반이 9세 미만 아동으로 나타났다. 꽃가루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봄철에 창문을 열고 호나기를 할 수 없어 영유아 아토피환자가 급증하는 추세이다. 라돈은 세계보건기구로부터 흡연 다음으로 폐암을 유발시키는 물질로 1급발암물질로 규정됐다. 미국은 실내 라돈 농도 관리기준을 4pCi/L(148Bq)로 설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다중이용시설실내공기질관리법 대상에 대해서만 4pCi/L를 관리기준으로 설정하여 관리를 하고 있다. 특히 라돈은 자핵종으로 붕괴되면서 자핵종이 미세먼지 등과 결합하여 체내 폐포에까지 도달되어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라돈이나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임산부.노약자들이 이용하는 어린이집.유치원.학교.경로당 등이 피해가 우려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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