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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안전과 지역주민 건강

게시자: Jeong Soo Kim, 2016. 7. 23. 오후 5:06

전문가 특강에서는 경기도 화학물질관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수 환경안전건강연구소 소장이 ‘환경오염과 지역주민 건강’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소장은 “한국을 초위험사회”라며 한국의 특징을 난개발, 즉 산업단지와 거주지역이 인접하여 바로 사고에 노출되기 쉬운점을 언급, 그 예로 ‘구미불산 누출사고’를 예시로 들었다. 또한 ‘빠르게 빠르게’ 문화가 부실을 양산했다며 ‘안전’보다 ‘효율’을 추구하는 한국의 분위기를 언급했다. 덧붙여 국내 화학사고의 요인중 88%가 인적요인임을 말하며 인적요인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의 중요성에 대해 시사했다. 자료: 한국환경법률신문(2016.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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