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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에서 나오는 화학물질, '지루성피부염' 위험

게시자: Jeong Soo Kim, 2014. 7. 11. 오전 7:13   [ 2014. 7. 23. 오전 4:37에 업데이트됨 ]

독성물질의 인체유입은 지루성피부염 발생의 결정적인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새 책을 구입했으면, 풍욕을 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박성배 원장은 권장하고 있다.  지루성피부염 환자수가 100만 명을 넘어가고 있으며 이 가운데 상당수가 소아기 아동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유해요인으로는 인스턴트 중심의 음식섭취, 대기오염, 심리상태 불안정화, 수면부족 등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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