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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노동자 사망 1년새 10여 건, 하청을 통한 '위험의 외주화가 안전사고 반복 원인

게시자: Jeong Soo Kim, 2014. 6. 12. 오후 4:46   [ 2014. 6. 13. 오후 8:12에 업데이트됨 ]
2014년 6월 11일 오전 현대제철 순천공장에서 압연라인 정비도중 하청 노동자가 기계장치에 몸이 끼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직접적인 사고 원인은 변을 당한 김씨가 기계 주변 기름 제거작업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멈춰있어야 할 생산라인이 그대로 돌아가면서 발생한 것이다. 근본적인 사고원인은 사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작업을 하청업체에 떠 넘기는 '위험의 외주화'가 안전관리도 힘들고 반복되는 이유로 지적되고 있다.  자료 참조: 경향 비즈N라이프(201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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