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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난 화학공장 안전관리

게시자: Jeong Soo Kim, 2014. 5. 15. 오전 4:19
2014년 5월 13일 울산시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LS니꼬동제련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달 4일에는 에쓰오일 온산공장에서 원유가 유출되어 주변지역에 영향을 미쳤으며, 5월 8일에는 울산 석유화학공단 내 SK케미칼과 (주)후성 공장에서 폭발.화재사고가 발생했다. 울산 소방본부에 따르면 울산국가산업단지에서 폭발, 화재 사고 발생건수는 2009년 31건, 2010년 33건, 2011년 42건, 2012년 34건, 2013년 41건으로 해마다 30-40건씩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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