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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조선소, 암모니아 가스 누출사고로 노동자 1명 사망

게시자: Jeong Soo Kim, 2014. 7. 31. 오후 5:00   [ 2014. 8. 4. 오전 12:20에 업데이트됨 ]
전남 여수시돌산읍 우두리 '여수해양조선소'에서 냉매장치 수리중이던 참치운반선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1명이 숨지고 12명이 화상을 입고, 6명은 질식 환자가 발생하였다. 암모니아가스는  참치를 급속 냉동할 때 촉매로 사용되는데 50kg 암모니아 가스통 15개 가운데 하나가 누출이 일어나면서 철판이 찢어지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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