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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다클로프리드, 꿀벌 집단폐사 원인뿐만 아니라 새 개체수 3.5% 감소 원인으로 나타나

게시자: Jeong Soo Kim, 2014. 7. 11. 오전 6:20   [ 2014. 7. 13. 오전 7:12에 업데이트됨 ]

네덜란드 라다바우대 한스 데크룬 교수는 꿀벌의 집단폐사 원인으로 지목된 네오니코티노이드계 살충제가 새의 개체수도 급감시키는 원인이라고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네오니코티노이드계 살충제 가운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이미다클로프리드를 가지고 분석한 결과 매년 새의 개체수가 3.5% 줄어든다는 것을 과학전문지 '네이쳐'에 발표하였다. 그 원인은 많은 종류의 새들에게 번식기와 새끼 부양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영양을 상당부분의 저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 경향신문(2014.7.10)과 NATURE(201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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